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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박신혜, 아버지가 버리고 떠나자 “언제 버리나 했더니..” 오열

기사승인 2016.06.21  0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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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박신혜가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폭풍오열했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닥터스’에서 유혜정(박신혜 분)은 할머니 강말순(김영애 분) 집에서 살게 됐다.

이날 유혜정 아버지(정해균 분)는 유혜정과 차를 타고 가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 거야?”라고 묻더니 “이놈의 기집애가 좋게 말로 하니깐..”이라며 때렸다.

 
 

이에 유혜정은 “차라리 죽여버려. 엄마처럼 죽여. 죽이면 깨끗하잖아. 시원하잖아”라고 독설을 날렸다.

당황한 유혜정 아버지는 “넌 왜 울지도 않냐?”라고 놀라워했고, 유혜정은 “마음이 죽었으니깐..”이라고 맞섰다.

이후 유혜정 아버지는 유혜정을 할머니 강말순 집에 내려다주며 짐과 돈을 던진 뒤 “이제 너랑 나랑 끝이야. 다시 찾지마”라고 선언했다.

 
 

아버지가 떠나자마자 유혜정은 “많이 참았다. 언제 버리나, 언제 버리나 했더니 오늘이 그날이네”라며 폭풍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닥터스’에서 유혜정은 집 앞에서 홍지홍(김래원 분)과 마주치자 처음 보는 척 시치미를 뗐다.

스타엔 이미지 기자 image@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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