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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레전드, “벵거, 외질에 대한 믿음 상실”

기사승인 2017.09.26  19: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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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아스널의 ‘전설’ 마틴 키언이 아르센 벵거 감독이 메수트 외질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는 견해를 밝혔다.

아스널은 2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WBA와 경기에서 라카제트의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리그 3경기 무패(2승 1무)행진을 이어간 아스널은 승점 10점을 기록하며 7위에 올라섰다.

무릎에 약간의 염증으로 팀을 떠났던 외질이 이 경기를 통해 복귀했다. 하지만 선발은 아니었다. 경기 종료 7분을 남기고 팀이 2-0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투입됐다.

물론,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많은 시간 뛰지 않은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키언의 견해는 달랐다.

‘BBC'의 해설자로 활동 중인 키언은 26일 “난 외질의 정신적인 부분을 믿지 신뢰하지 않는다. 그리고 WBA전에 그가 많은 시간을 뛰지 않은 것은 이제 더 이상 벵거 감독이 외질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외질은 올 여름 프리시즌 첫 날부터 함류했다. 그렇지만 그는 많은 의심들에 휩싸였다. 지난해에도 그는 2달을 뛰지 않았다. 내 생각에는 이것이 아스널을 떠나기 위한 외질의 작전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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