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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BBC, 이탈리아 ‘괴물 FW’ 펠레그리 집중 조명...“넥스트 메시”

기사승인 2017.10.07  2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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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이탈리아 무대에서 나이와 관련한 기록들을 모조리 깨고 있는 이탈리아 괴물 공격수 피에트로 펠레그리(16, 제노아)를 영국 BBC가 집중 조명했다.

펠레그리는 이탈리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공격수다. 2001년생 만 16세이지만 이미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에 데뷔했고, 득점포까지 기록했다. 펠레그리는 지난해 12월 22일 토리노전에서 세리에A 데뷔전을 치렀고, 1937년 로마 소속으로 세리에A에 데뷔해 역대 최연소 기록(15세 280일)을 세운 아메데오 아마데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데뷔만 한 것이 아니다. 펠레그리는 지난 시즌 리그 최종전에서 로마를 상대로 세리에A 데뷔골을 터뜨렸고, 세리에A 역대 3위의 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펠레그리는 이번 시즌에도 리그 4경기에 출전하고 있고, 지난 라치오전에서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세리에A 역대 최연소 멀티골 기록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자연스레 수많은 빅 클럽들이 펠레그리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C밀란, 인터 밀란, AS모나코 등이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이미 몸값은 수백억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 ‘BBC'도 펠레그리를 주목했다. 이 매체는 7일 “넥스트 메시라 불리는 이탈리아 공격수 펠레그리가 세리에A 기록들을 깨고 있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수많은 클럽들이 펠레그리를 원하고 있고, 그는 맨유에 합류할 수도 있었다. 펠레그리는 맨유 뿐만 아니라 밀란 등 빅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제노아의 구단주는 펠레그리를 향해 ’우리에게 새로운 메시가 생겼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은퇴한 토티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그리고 펠레그리의 롤 모델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다”며 펠레그리를 집중 조명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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