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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후보 절반 공개, 케인-데 헤아-레비 포함

기사승인 2017.10.09  2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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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발롱도르 후보자들이 순차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30명 중, 15명의 이름이 나왔다. 해리 케인, 다비드 데 헤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도 포함됐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풋볼'은 9일(한국시간) 순차적으로 30인의 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처음엔 네이마르, 루카 모드리치, 마르셀루, 은골로 캉테, 파울로 디발라 5명의 이름이 나왔다. 이어 드리스 메르텐스, 얀 오블락, 세르히오 라모스, 루이스 수아레스, 필리페 쿠티뉴, 드리스 메르텐스로 10명의 이름이 공개됐다.

여기에 5명이 더 추가되며, 어느덧 절반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번에 발표된 이름은 해리 케인, 다비드 데 헤아, 케빈 데 브루잉,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에딘 제코다.

케인, 레반도프스키, 제코는 각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분데스리가, 세리에A를 대표하는 골잡이들이다. 데 헤아는 뛰어난 선방 실력으로 이름을 떨쳤고, 데 브루잉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남은 15명의 이름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프랑스 풋볼 주관으로 변경된 발롱도르는 월드컵 참가 경험이 있는 96개국 기자단의 투표로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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