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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1월 이적시장서 쿠티뉴 영입 재도전

기사승인 2017.10.12  05: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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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필리페 쿠티뉴(25, 리버풀) 영입에 재도전한다.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이 목표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 쿠티뉴 영입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쿠티뉴 영입을 시도했다. 쿠티뉴도 구단 수뇌부에 이적을 원한다며 이메일로 이적을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리버풀은 핵심선수인 쿠티뉴를 보낼 수 없었다. 위르겐 클롭 감독도 “쿠티뉴는 리버풀 선수다. 그게 전부”라며 그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 쿠티뉴는 부상에서 돌아왔고, 다시 리버풀 전력에 복귀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3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런 활약에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그를 원하고 있다. 목표는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이다.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쿠티뉴는 다가오는 1월 리버풀을 떠나는 것에 대해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바르셀로나의 오스카 그라우 대표는 “우리는 겨울 이적시장 쿠티뉴 혹은 테크니컬 스텝들이 원하는 다른 선수를 영입할 준비가 됐다. 우리는 가능한 경쟁력 있는 스쿼드를 갖고 싶다”며 쿠티뉴를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바르셀로나 외에도 최근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한 파리 생제르망(PSG)도 쿠티뉴 영입을 원하고 있다. 절친인 네이마르가 구단에 쿠티뉴 영입을 추천했다. 쿠티뉴를 원하는 두 구단이 어떤 제안을 건넬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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