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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스털링, “축구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성장하고 싶다”

기사승인 2017.12.16  07: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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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라힘 스털링(23, 맨체스터 시티)이 자신의 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17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 EPL 최강의 팀은 단연 맨시티다. 무려 15연승 행진을 달리며 EPL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력과 셰이크 만수르 구단주의 재력이 합쳐지면서 완벽한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부분의 선수단이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이제 명실상부한 EPL 최고 미드필더가 됐다. 더불어 세르히오 아구에로(29), 가브리엘 제수스(20), 르로이 사네(20) 등도 뛰어난 득점 감각을 보여주며 맨시티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그 누구보다도 과르디올라 감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선수는 스털링일 것이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15경기에 출전해 9골 3도움을 올리는 중이다. 현재 EPL 득점 4위에 올라 있다. 단순 공격 포인트 외에도 전반적인 플레이 자체가 많이 성장한 모습이다.

이번 시즌 스털링이 급진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던 이유는 자신에 대한 분석이 있기에 가능했다. 스털링은 16일 영국 ‘BBC’의 ‘Football Focus’를 통해 “나는 언제나 스스로에 대해 분석한다. 나는 언제나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스털링이 성장을 원하는 것은 축구뿐만이 아니었다. 스털링은 “나는 축구장에서 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측면에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한다. 나는 경쟁력이 있으며 단지 더 성장하기를 원할 뿐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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