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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이적유력’ 산체스 대체자로 말콤 낙점

기사승인 2018.01.14  17: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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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아스널이 알렉시스 산체스(29) 이적을 대비해 대체자로 말콤(20, 보르도) 낙점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말콤을 영입 타깃으로 정했다. 산체스는 본머스전 출전이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이 산체스의 이탈을 대비하고 있다. 산체스는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 등 다양한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당장 다가오는 여름이면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된다. 재계약 이야기는 잠시 있었지만 주급에서 이견을 보이며 사실상 팀을 떠나는 것이 유력해진 상황이다.

이에 아스널은 대체자들을 찾고 있다. 가장 유력한 선수는 말콤이다. 말콤은 프랑스 리그앙서 주목 받는 특급 윙어다. 이번 시즌 말콤은 리그 19경기(교체 2회)에서 7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제 스무살인 말콤은 오른쪽 측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빠른 돌파와 강력한 슈팅이 장점이고 공 소유권도 쉽게 빼앗기지 않는 훌륭한 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아스널은 산체스의 이적료인 3,500만 파운드(약 508억 원)로 말콤을 영입하려 하지만 보르도는 4,500만 파운드(약 653억 원)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물론, 아스널 외에도 다른 팀들이 말콤을 주시하고 있다. 과연 아스널이 산체스의 빈자리를 말콤으로 대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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