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6

英 언론, “산체스, 주급 40만 파운드로 맨유행 임박”

기사승인 2018.01.14  20:10:58

ad42
공유
ad45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알렉시스 산체스(29, 아스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4일(한국시간) “산체스가 맨유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본머스전 명단에도 제외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산체스의 이적이 다가오고 있다. 산체스는 이번 시즌 후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된다. 이미 재계약 협상은 실패했고, 산체스는 다양한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장 유력한 구단은 맨체스터 시티였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있고 가브리엘 제주스까지 부상을 당해 산체스 영입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맨유가 갑자기 등장했다. 맨유는 헨리크 미키타리안의 부진으로 전력 보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에 맨유는 산체스가 원하는 높은 주급을 맞춰 그를 품으려 한다.

이 언론에 따르면 맨유는 40만 파운드(약 5억 8,000만 원)에 가까운 주급 조건을 산체스에게 제안했다. 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약 435억 원) 근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 언론은 산체스가 본머스 원정 명단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미 아스널 선수들은 산체스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 팀을 떠날 것이라고 믿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아스널은 산체스의 대체자로 보르도의 특급 윙어 말콤(20)을 주시하고 있다. 산체스의 올드 트래포드 입성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default_news_ad4
 

포토

1 2 3

연예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ad39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8
ad4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