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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맨더비 2차전? 맨유, ‘맨시티 타깃’ 세리 영입 추진(英 가디언)

기사승인 2018.01.19  1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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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장외 맨체스터 더비 2차전을 준비 중이다. 이번 타깃은 장 미셸 세리(26, OGC니스)다.

맨유는 장외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를 목전에 두고 있다. 맨시티의 오랜 타깃이었던 알렉시스 산체스(29, 아스널) 영입에 매우 근접해 있다. 이탈리아 ‘디 마르지오’는 18일 “맨유의 산체스 영입이 거의 완료됐고, 마무리 단계다”라고 보도했다.

여러모로 충격적인 영입이다. 산체스는 맨유의 라이벌인 아스널 소속의 에이스다. 그런 선수가 EPL 라이벌팀으로 곧바로 이적한다는 것 자체가 큰 이슈다. 과거 로빈 판 페르시(34, 페네르바체) 사례가 떠오르고 있다. 또한 산체스가 맨시티의 오랜 타깃이었다는 점에서도 큰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산체스 영입에 거의 근접한 맨유는 두 번째 장외 맨체스터 더비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영입 대상은 세리다. 영국 ‘가디언’은 18일 “맨유가 맨시티의 타깃인 세리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이 시즌 종료 후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맨시티는 야야 투레(34, 맨체스터 시티)와 페르난지뉴(32, 맨체스터 시티)의 대체자로 세리를 눈 여겨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의 나이가 30줄을 넘긴 만큼 대체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현재 맨시티는 세리와 더불어 프레드(24, 샤흐타르)의 영입도 추진 중이다.

세리는 지난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유럽 명문 구단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탁월한 패스 능력으로 프랑스 리그앙 득점 2위에 오른 바 있다. 원래 바르셀로나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었지만 여름 이적 시장 막판 협상이 결렬됐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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