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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단 감독, “BBC 라인이 돌아온다”

기사승인 2018.01.21  04: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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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지네딘 지단(45)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BBC 라인(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복귀를 밝혔다.

레알은 다가오는 22일 오전 0시 15분(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17-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서 데포르티보 라 코루나를 상대한다. 최근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한 레알은 이번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위기에 빠진 지단 감독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 바로 BBC 라인이 273일 만에 다시 뭉치기 때문이다. 세 선수는 부상과 징계로 계속해서 한 경기에 뛰지 못했는데 2017년 4월에 펼쳐진 엘 클라시코 이후 드디어 동시에 나설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지단 감독은 “세 선수(BBC 라인)가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그 정도 수준의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 긍정적인 일이다. 나는 올해 많은 경기에 뛰지 못한 세 선수가 돌아와 굉장히 행복하다. 내일 그들이 모두 선발로 나설지 지켜볼 것이다. 그들은 공격에서 많은 것들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언급된 네이마르 이적설에 대해서는 짧게 답했다. 지단 감독은 “나는 우리 선수가 아닌 선수를 언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훌륭한 선수고,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선수다”라며 네이마르를 높이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지단 감독은 구단과 자신 사이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 탓에 언론으로부터 나오고 있는 자신의 거취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지단 감독은 “구단과 나 사이에는 문제가 없다. 우리는 영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누군가를 영입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만약 누군가를 영입하는 것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물어볼 수 있지만 구단과 나 사이의 의견 차이는 없다”며 1월 이적시장 선수 보강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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