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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지난 시즌 맨유서 가장 빠른 선수 등극

기사승인 2018.06.14  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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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190cm에 94kg. 엄청난 피지컬을 가진 로멜로 루카쿠(25)가 달리기까지 빠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3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지난 시즌 최고의 스프린터를 알렸다. 루카쿠는 지난 시즌 전체를 통틀어서 맨유에서 가장 빠른 선수로 기록됐다. 맨유에는 안토니오 발렌시아, 앙토니 마르시알, 알렉시스 산체스 등 발 빠른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루카쿠가 이 부문 1위를 기록한 것은 의외의 결과다.

맨유는 지난 2월 홈에서 치른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첼시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첼시의 윌리안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루카쿠와 제시 린가드의 연속골로 맨유가 역전승을 거뒀다.

이 경기서 풀타임 출전한 루카쿠는 경기 중 시속 34.84km의 속력으로 전력 질주했다. 이는 육상 선수 우사인 볼트가 전성기 시절 기록했던 시속 37km와 비교했을 때 얼마나 빠른 스피드인지 추정할 수 있다.

볼트는 100m 단거리 기록이지만 루카쿠는 축구 경기 중 순간적으로 나온 스피드다. 따라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팀 내 수많은 스프린터들을 제치고 루카쿠가 이 부문 1위에 오른 것은 축구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해준다.

사진=게티이미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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