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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우디] ‘체리세프 추가골’ 러시아, 사우디에 2-0 리드 중(전반 종료)

기사승인 2018.06.15  0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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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러시아가 가진스키와 체리세프의 연속골에 힘입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먼저 리드를 잡았다.

러시아는 15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2-0으로 리드를 잡은 채 전반전을 마쳤다.

개최국 러시아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스몰로프가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고, 골로빈과 자고에프, 사메도프가 2선에서 그 뒤를 받쳤다. 조브닌과 가진스키는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지르코프, 이그나셰비치, 쿠테포프, 페르난데스는 4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아킨페프가 지켰다.

이에 맞서 사우디는 4-5-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알살라위가 공격을 주도했고, 알셰흐리, 알자심, 알파라지, 오타이프, 알도사리가 중원에 자리했다. 4백을 알샤흐라니, 오사마 하우사위, 오마르 하우사위, 알부라이크가 구축했으며, 골키퍼 장갑은 알마요프가 꼈다.

두 팀은 전반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선제골은 ‘개최국’ 러시아의 몫이 됐다.전반 12분 문전으로 쇄도하던 가진스키가 헤더 골을 터뜨리면서 사우디의 골망을 흔든 것이다. 이 골로 러시아는 이른 시간 기선제압에 성공했고, 가진스키는 이번 대회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러시아는 전반 23분 자고에프가 부상을 당하면서 체리세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자고에프의 부상 이후 사우디가 점유율을 높여가며 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43분 체리세프에게 추가 실점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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