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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40도까지 가본 사람?"..설리, 다이어트는 괴로워

기사승인 2018.07.12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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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독특한 방식으로 다이어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하 140도 까지 가본사람...나..."라는 말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액체 질소가 넘쳐나는 캡슐 기계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다. 크리오테라피라 불리는 일종의 냉각 치료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설리는 기계 안에서 얼굴을 찡그리며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숨을 가쁘게 내뱉으면서 인상을 짠뜩 찌푸린 설리는 온도를 체크하면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영상 속 기계는 설리의 말처럼 영하 140도 가까이 내려간 모습이다.

한편 설리는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로 전향, 연기행보를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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