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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슈퍼TV 2’ 동해-시원-희철, 이 구역 ‘춤신춤왕’은 누구? 흔들고 찌르고! ‘흥폭발’

기사승인 2018.07.12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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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신선옥기자)슈퍼TV’ 동해-시원-희철이 춤신춤왕타이틀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오는 12() 저녁 8시 방송되는 XtvN ‘슈퍼TV 2’(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 6회에서는 데뷔 2달차 예능 생 초보 (여자)아이들이 데뷔 14년차 슈주에게 겁 없이 도전장을 내밀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자)아이들은 예능 새싹다운 패기와 열정의 눈빛을 장착, 슈주를 긴장케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     © 스타저널 편집국

 

그런 가운데 동해-시원-희철이 범상치 않은 흥을 폭발시키며춤신춤왕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세 사람은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댄스 음악을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  먼저 동해는 가시나의 대표 안무인 저격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돼 여심을 사로잡는다. 뒷짐을 지고 손을 총처럼 만들더니 자연스럽게 그루브를 타고 있는 것. 더욱이 동해의 자신감 충만한 표정까지 곁들어져 찰나의 순간에도 멋짐을 폭발시키고 있다.

 

시원은 정체불명의 막춤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양 손을 하늘 높이 올려 요리조리 찌르기를 반복하는 등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막춤에서 조차 코믹함이 뚝뚝 묻어나는 남다른 댄스 클래스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희철은 리듬에 몸을 맡겨 음악에 심취, 꿈틀거리는 댄스 욕망을 깨우고 있다. 이어 스텝을 이리저리 밟더니 팔을 현란하게 좌우로 흔들어 배꼽을 쥐게 한다.

 

이처럼 희철-동해-시원은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 각각 헤드폰을 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는 이들마저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궁극의 흥 포텐은 오늘(12) ‘슈퍼TV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슈주와 (여자)아이들의 여섯 번째 예능 맞대결은 오는 12() 저녁 8 XtvN ‘슈퍼TV 2’에서 방송된다.

 

<사진>‘i돌아이어티 슈퍼TV 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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