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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WC 이후 알더베이럴트 다시 노린다 (英 언론)

기사승인 2018.07.13  08: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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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러시아 월드컵 종료 후 토트넘의 토비 알더베이럴트(29, 벨기에)에게 다시 접근할 계획이다.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등 복수의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수비 보강을 원하는 맨유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알더베이럴트를 원한다. 하지만 그동안 맨유와 토트넘 사이의 대화는 진전이 없었다. 맨유는 이번 러시아 월드컵이 종료되면 토트넘과의 대화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벨기에 대표팀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는 알더베이럴트는 깔끔한 태클과 높은 제공권, 그리고 정확한 중장거리 패스가 강점이다. 이 때문에 맨유의 무리뉴 감독은 수년 전부터 알더베이럴트의 재능에 관심을 표했다.

지난 5월에는 맨유의 관계자가 ‘더 선’을 통해 “무리뉴 감독은 알더베이럴트를 세계 최고의 수비수라고 여긴다. 자금력이 뛰어난 맨유는 알더베이럴트가 원하는 연봉을 신경 쓰지 않는다. 그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줄 수 있다”라고 말하며 알어베이럴트를 향한 맨유의 굳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맨유가 꾸준히 노려왔던 알더베이럴트는 오는 14일 밤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서 잉글랜드와 3, 4위전을 치른다. 3, 4위전이 종료되면 알더베이럴트는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소속팀 토트넘으로 복귀하거나, 이적을 위한 준비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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