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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D] 윤주태, “골을 넣으며 팀에 도움 되겠다”

기사승인 2018.11.08  14: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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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구리] 이명수 기자= 윤주태가 득점에 대한 열망과 각오를 밝혔다.

FC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최하위 전남을 반드시 잡아야 잔류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다.

경기를 앞두고 8일 오후 2시 구리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된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윤주태는 “3경기 남았는데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저 뿐만 아니라 모두가 알고 있다. 홈에서 하는 경기 인만큼 홈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경기를 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승리를 위해서는 공격수들의 득점포가 중요한 상황이다. 윤주태는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서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잘 하다보면 찬스도 생기고, 골을 넣을 상황이 되면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용수 감독의 부임 이후 달라진 훈련장 분위기에 대해 윤주태는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노력, 분위기가 생긴 것 같다”면서 “포메이션이나 전술에 대해 확고하시다. 예전에 감독님이 계실 때 포메이션을 사용하고, 그 때 당시에 있던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고 같이 뛰지 않았던 선수들도 함께 하려고 하다 보니 좋은 분위기가 나오는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사진 = 윤경식 기자, FC서울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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