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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프리뷰] '승승장구' 아스널, 스포르팅 제물로 15G 무패 도전

기사승인 2018.11.08  14: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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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공식경기 14경기서 무패행진을 달리는 아스널이 안방으로 스포르팅을 불렀다. 당분간 아스널의 무패행진은 깨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의 강호 스포르팅CP와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E조 4차전을 치른다. 3승으로 조 1위를 달리는 아스널은 안방에서 승리를 노린다.

최근 아스널의 행보는 놀랍다. 지난 8월 리그 1,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에 2연패를 당한 후 리그, 리그컵, 유로파리그를 포함해 14경기에서 12승 2무를 기록 중이다.

리그에서는 4위까지 올라갔다가 최근 2경기를 모두 비기는 바람에 5위로 내려왔지만, 언제든 4위권으로 치고 나갈 수 있다. 4위 토트넘(승점 24점)과의 승점 차가 단 1점이기 때문이다.

유로파리그에서는 4전 전승을 노리고 있다. E조 조별리그 3경기서 8득점 2실점으로 3연승을 달리는 아스널은 조 2위 스포르팅을 만난다. 스포르팅은 2승 1패로 아스널을 뒤쫓고 있지만, 지난 3차전 맞대결에서 대니 웰벡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아스널에 0-1로 패한 바 있다.

아스널은 이 경기를 앞두고 부상자들이 속속 복귀했다. 왼쪽 풀백 세아드 콜라시나치는 지난 리버풀과의 리그 경기서 1달 만에 출전하며 경기 감각을 올렸고, 부상에서 돌아온 센터백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풀로스 역시 이번 경기에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알렉스 이워비, 아론 램지, 웰벡은 지난 리버풀전에 교체로 출전하며 체력을 비축해뒀다. 최근 물오른 골감각을 보여주는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의 득점포까지 터진다면 아스널의 15경기 무패행진은 어렵지 않게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

# 스포르팅전 아스널 예상 라인업(후스코어드닷컴)

FW: 웰벡, 오바메양, 이워비

MF: 귀앵두지, 램지, 자카

DF: 콜라시나치, 소크라티스, 홀딩, 리히슈타이너

GK: 체흐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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