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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스페인, 11월 A매치 소집명단 발표...알바 승선+새얼굴 대거포함

기사승인 2018.11.08  1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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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조르디 알바가 처음으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또한 새로운 얼굴들의 발탁이 눈에 띈다.

스페인 축구협회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A매치에 나설 24인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스페인은 오는 16일, 크로아티아와 UEFA 네이션스리그 원정경기를 치르고, 19일에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평가전을 갖는다.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알바의 승선이었다. 엔리케 감독 부임 이후 2번 연속 명단에서 제외된 알바는 엔리케 감독과의 불화설이 돌 정도였지만 11월 A매치 소집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엔리케 감독은 새로운 얼굴들을 대거 명단에 포함시켰다. 골키퍼에 데 헤아와 케파가 승선한 가운데 라모스, 아스필리쿠에타, 알바 등이 수비에 자리한다. 첼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마르코스 알론소는 제외됐다.

부스케스를 축으로 세르지, 사울이 중원을 구성할 전망이다. 이스코, 아센시오, 모라타가 공격을 이끌며 포르날스, 브라이스, 에르모소 등이 새롭게 엔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 스페인 11월 A매치 소집명단(24인)

GK : 데 헤아, 케파, 로페즈

DF : 오토, 아스필리쿠에타, 요렌테, 라모스, 헤르모소, 마르티네스, 가야, 알바

MF : 부스케스, 포르날스, 브라이스, 세르지, 사울, 세바요스, 로드리

FW : 수소, 로드리고, 아스파스, 모라타, 이스코, 아센시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축구협회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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