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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루니 포함‘ 잉글랜드, 11월 A매치 소집명단 발표

기사승인 2018.11.08  23: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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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웨인 루니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며 명예로운 국가대표팀 은퇴 경기를 펼칠 준비를 마쳤다. 루니 이외에도 해리 케인, 제이든 산초 등이 포함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크로아티아전에 나설 28인의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골키퍼에 픽포드와 버틀란드가 주전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비는 워커, 고메즈, 스톤스 등 EPL 무대를 누비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미드필더는 부상에서 돌아온 린가드와 알리가 이름을 올렸고,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는 바클리도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루니가 미국을 상대로 자신의 대표팀 은퇴경기와 120번째 A매치를 치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케인, 래쉬포드, 스털링을 비롯해 도르트문트의 ’신성‘ 산초까지 공격진에 포함됐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평가전을 가진 뒤 18일, 같은 장소에서 크로아티아와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을 펼친다.

# 잉글랜드 11월 A매치 소집명단(28인)

GK : 베티넬리, 버틀란드, 맥카시, 픽포드

DF : 알렉산더-아놀드, 칠웰, 덩크, 고메즈, 킨, 쇼, 스톤스, 트리피어, 워커

MF : 바클리, 알리, 델프, 다이어, 헨더슨, 린가드, 로프터스-치크, 윙크스

FW : 케인, 래쉬포드, 루니, 산초, 스털링, 웰벡, 윌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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