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6

[UEL 종합] 첼시-아스널, 32강행 조기 확정...마르세유 충격 탈락

기사승인 2018.11.09  07:33:40

ad42
공유
ad45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첼시와 아스널이 32강행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에 반해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조기에 32강행이 좌절됐다.

첼시가 먼저 32강 진출 소식을 전했다. 첼시는 9일 새벽 2시 55분(이하 한국시간) 벨라루스 보리소프에 위치한 보리소프 아레나서 열린 바테와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L조 4차전서 1-0으로 승리했다.

비록 바테에 골대를 세 번이나 맞는 위기가 있었지만, 올리비에 지루의 이번 시즌 첫 번째 골이 첼시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첼시는 4연승을 기록하며 남은 2경기와 관계없이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아스널은 카라바흐 덕에 조기 32강행을 확정했다. 아스널은 9일 새벽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서 열린 스포르팅과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E조 4차전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전 대니 웰벡이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악재가 있었다. 이에 준비한 전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아스널은 결정력 부족까지 겹치며 무승부를 거뒀다. 이 날 무승부로 아스널은 승점 1을 추가하는데 그쳤지만, 같은 시간 카라바흐(4위, 승점 3)가 보르스클라(3위, 승점 3)를 꺾음에 따라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A조는 32강 진출 확정 팀이 결정됐다. 바이엘 레버쿠젠이 취리히를 안방에서 꺾었고, 루도고레츠와 AEK 라르나카가 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따라 레버쿠젠돠 취리히가 승점 9, 루도고레트와 AEK가 승점 2를 기록, 레버쿠젠과 취리히가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반면, 명문 마르세유의 탈락은 충격적이다. 마르세유는 라치오에 1-2로 패했고, 이날 패배로 승점 1에 그쳤다. 그리고 H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라치오가 32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유로파리그 4R 종합]

페네르바체2 - 0안더레흐트

Astana2 - 1야블로넥
스파르타크 모스크바4 - 3레인저스
라피드 비엔나0 - 0비야레알
크라스노다르2 - 1스탕다르 리에주
아키사르 벨레디예스포르2 - 3세비야
Apollon 2-3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라치오 2-1 올림피크 마르세유
다이나모 키예프 3-1 렌
말뫼FF 1-1 사프스보리 08
겡크 1-1 베식타슈
바테 0-1 첼시
비데오톤 1-0 PAOK
바이엘 레버쿠젠 1-0 취리히
루도고레츠 0-0 AEK 라르나카
로젠보리 2-5 잘츠부르크
셀틱 2-1 RB 라이프치히
슬라비아 프라하 0-0 코펜하겐
보르도 1-1 제니트
디나모 자그레브 3-1 스파르타크 트르나바
보르스클라 0-1 카라바흐
아스널 0-0 스포르팅 CP
베티스 1-1 밀란
올림피아코스 피라에우스 5-1 F91 두델랑게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ad39
default_setNet2
ad38
ad4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