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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맹활약’ 손흥민, 사우샘프턴전 최우수 선수 선정 (英매체)

기사승인 2018.12.06  07: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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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손흥민이 영국 데일리 메일이 선정한 사우샘프턴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토트넘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서 3-1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33으로 단숨에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다. 반면, 승점 추가에 실패한 사우샘프턴은 강등권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모우라, 에릭센, 다이어, 윙크스, 로즈, 포이스, 알더베이럴트, 트리피어,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손흥민은 전반 3분 트리피어의 헤더 패스를 이어받아 골대를 마추는 슛 등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손흥민의 활약은 계속됐다. 손흥민은 상대의 압박을 뚫어내는 돌파와 함께 전반 31분에는 측면을 파고들며 날카로운 슛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리고 2-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10분, 손흥민은 케인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문전에서 침착하게 골로 연결하면서 쐐기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유럽 진출 후 통산 100호 골을 달성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지난 첼시전에서 1호 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2경기 만에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에게 당연히 높은 평점이 뒤따랐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에세 양 팀 최고 평점인 8점을 부여했고, 이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선제골을 기록한 케인은 7.5, 선방쇼를 보여준 요리스는 7점을 부여받았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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