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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지켜볼 선수 6인, 손흥민-우레이 포함 (英언론)

기사승인 2019.01.10  20: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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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역시 월드클래스다.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이 2019 아시안컵에서 앞두고 주목해야 할 선수 6인에 선정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960년 대회 우승 이후 5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중국, 필리핀, 키르기스스탄과 함께 C조에 편성됐고, 1차전에서 필리핀을 1-0으로 꺾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역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선수는 대표팀의 캡틴이자, 에이스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올 시즌 리그 8골을 기록하며 해리 케인에 이어 팀내 득점 2위에 올라있다. 12월 맹활약으로 EPL 12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유력후보로 손꼽히며 아시아 축구선수 중 독보적인 반열에 오르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트 360’도 손흥민을 주목했다. 이 매체는 “2019 아시안컵에서 몇 명의 선수가 돋보인다. 유럽에서 활약하는 슈퍼스타도 있고, 자국 내 보석도 있다”면서 아시안컵에서 주목해야할 선수 6명을 선정했고, 손흥민을 포함시켰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손흥민은 아시아에서 가장 치명적인 공격수가 됐다. 토트넘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세계적인 선수는 이번 아시안컵에 참가하고, 한국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선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을 포함한 6명에는 요시다 마야(일본), 알리 맙쿠트(UAE), 살렘 알-도사리(사우디아라비아), 톰 로기치(호주), 우레이(중국)이 선정됐다. 특히 이 매체는 우레이에 대해 “상하이 상강의 슈퍼 영웅으로 지난 시즌 중국 슈퍼리그 우승 팀의 주축 공격수다. 그는 29경기에서 27골을 기록하며 득점왕까지 차지했다”며 좋은 평가를 내렸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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