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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타깃 GK' 두브라브카, “뉴캐슬에서 행복해, 어디 안 가"

기사승인 2019.01.11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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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마틴 두브라브카(29, 뉴캐슬) 골키퍼가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의 ‘데일리 스타’는 11일(한국시간) “뉴캐슬에서 12개월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두브라브카 골키퍼가 이탈리아의 빅 클럽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두브라브카는 유벤투스에 별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유벤투스는 유럽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명문 클럽 중 하나다. 축구선수라면 유벤투스의 관심에 마음이 설렐 수 있으나 두브라브카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 현 소속팀인 뉴캐슬에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는 각오다.

두브라브카는 이 매체를 통해 “내가 뉴캐슬을 떠나는지 여부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나는 다른 그 어떤 클럽에도 관심이 없다. 이곳 뉴캐슬에서 정말 행복하다”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어 “뉴캐슬에서의 내 임무에 100%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뉴캐슬이 EPL에 잔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현재 리그 15위에 위치한 뉴캐슬이 다음시즌에도 EPL에 남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끝으로 두브라브카는 “우리는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의 지시에 따라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라면서 “승점을 쌓기 위해 꾸준히 싸워야 한다. 그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남은 시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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