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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그놈’ 금토일 무대인사 확정! 흥행 복병 포스터 공개!

기사승인 2019.01.11  20: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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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TCO㈜더콘텐츠온, ㈜메리크리스마스     © 조은정 기자

(스타저널=조은정 기자1월 9일 개봉한 새해 첫 국민 코미디 ‘내안의 그놈’이 개봉일 무대인사에 이어 금주 금토일(11, 12, 13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내안의 그놈’이 10일 88,8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위와 상영횟수가 2천회 이상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관객수는 2만 명도 채 차이가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동시기 상영작들이 개봉일 대비 10% 안팎으로 관객이 감소한 것과 달리 ‘내안의 그놈’은 유일하게 전날 관객수(85,244명)보다 4.2%나 늘어나 흥행 상승세를 확인시켜주었다. 이에 누적관객수는 200,828명으로 개봉 2일째에 2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좌석판매율로 첫날과 마찬가지로 이틀 연속 20%를 넘어섰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진영, 박성웅, 이준혁, 윤경호, 이수민, 박경혜 등의 배우가 11일(금) 서울 지역과 12일(토) 수원 지역, 13일(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난다. 또한 ‘컬투쇼’ 출연에 이어 11일(금) 오후 1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박성웅과 이준혁, 이수민이 출연해 이미 입증된 최강 입담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공개된 흥행 복병 포스터는 영화 주역들이 모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속의 장면을 그대로 가져온 듯 각각의 캐릭터가 고스란히 보이는 유쾌한 비주얼로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우리가 복병들’이라는 문구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대유잼의 향연,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코미디이다. 1인 2 영혼 역의 캐릭터 도전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는 진영과 작품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박성웅을 비롯해 라미란, 이준혁, 김광규, 윤경호 등 최강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호흡으로 멜로부터 액션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 새해 종합선물세트 같은 재미를 전하며 초강력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웃기다”, “보는 내내 빵빵 터진다”, “너무 웃어서 눈물이 다 난다”, “극장 안의 관객들이 다 함께 웃는 진기한 경험”, “넌 이미 웃고 있다는 말처럼 저절로 웃게 됨”, “이 영화는 미쳤다, 너무 웃겨”, “배꼽이 하와이까지 가출했다”, “온 가족이 함께 새해 웃을 수 있는 영화로 제격”이라고 영화의 재미를 보장하고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어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내안의 그놈’은 2019년을 여는 첫 국민 코미디로서 큰 반응을 얻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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