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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찾는' 바르사의 플랜B, 비달을 스트라이커로?

기사승인 2019.01.11  21: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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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FC바르셀로나가 미드필더 아르투로 비달(31)을 백업 스트라이커로 써야할 상황에 처했다. 이에 대해 비달은 자신감을 내비쳤다.

바르셀로나는 루이스 수아레스(31)라는 걸출한 스트라이커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수아레스를 대체할 자원이 마땅치 않다. 그동안 수아레스의 백업으로 활약한 무니르 엘 하다디(23)는 최근 세비야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이적설에 연루된 상황.

이 상황에서 바르셀로나는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으나 마땅한 자원이 없어 고민이다. 결국 중원 자원인 비달의 포지션 변경을 고민하고 있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무니르가 팀을 떠날 것을 대비해 새로운 백업 공격수를 찾아야 한다. 비달이 그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비달에게 스트라이커는 생소한 위치가 아니다. 칠레 대표팀에서 공격수에 가까운 역할을 맡았으며, A매치 105경기에 출전해 25골을 기록하며 남다른 득점력을 증명한 바 있다.

스트라이커 기용 가능성에 대해 비달은 “가능하다. 나도 그 생각을 했었다.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답하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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