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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필리핀] ‘우레이 선제골‘ 중국, 필리핀에 1-0 리드(전반 진행 중)

기사승인 2019.01.11  23: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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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중국이 간판 스타 우레이의 선제골에 힘입어 필리핀에 리드를 잡았다.

중국은 11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알자지라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1-0으로 전반전을 진행 중이다.

중국은 얀준링, 쉬커, 장린펑, 펑샤오팅, 우레이, 자오 슈리, 정쯔, 하오준민, 우쉬, 가오린, 리우양이 선발로 출전했다. 이에 맞서는 필리핀은 파티뇨, 쉬p, 레이첼트, 잉그레소 등 한국전에 나섰던 선수들이 대다수 출전했다.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으나 좀처럼 슈팅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중국이 먼저 찬스를 맞았다. 전반 16분 박스 바깥에서 정쯔가 프리킥을 얻었고, 가오린이 키커로 나서 중거리 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이 공은 골문 밖으로 나가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필리핀 역시 선제골을 노렸다. 전반 23분 역습상황에서 파티뇨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이 공은 수비수 몸에 막고 밖으로 흘렀다.

중국은 전반 33분 왼쪽에서 하오준민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우쉬가 머리를 갖다 댔지만 골포스트 옆으로 살짝 벗어났다. 중국은 전반 40분 우레이가 절묘한 오른발 슈팅으로 필리핀 골망 구석을 흔들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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