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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분데스 득점1위' 요비치 두고 장외 엘클라시코

기사승인 2019.02.12  19: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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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루카 요비치(21,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주가가 뛰어 오르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루이스 수아레스 대체자로 요비치를 점찍은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도 영입전에 참전했다.

독일 ‘빌트’는 1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요비치 영입에 관심있다”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프랑크푸르트에 4,500만 유로(한화 약 570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요비치는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량이 완전히 만개했다. 포르투갈 리그 벤피카의 유망주였던 요비치는 프랑크푸르트로 2시즌 임대를 떠났고, 독일에서의 두 번째 시즌인 올 시즌,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14골로 분데스리가 득점 1위에 올라있다. 요비치의 맹활약에 힘입어 프랑크푸르트는 리그 5위, 유로파리그 32강에 진출한 상황.

올 시즌을 끝으로 요비치의 임대기한이 만료되는 가운데 프랑크푸르트는 단돈 1,400만 유로(한화 약 177억원)이면 요비치를 완전영입 할 수 있는 옵션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독일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요비치가 바르셀로나와 개인합의를 마쳤다. 구단 간 합의만 남았다”고 보도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우선 요비치를 벤피카로부터 완전 영입한 뒤 판매하는 정책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요비치는 과거 인터뷰에서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는 구단으로 이적하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낸 바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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