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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강인, 유로파리그 데뷔 도전...셀틱원정 19인 소집명단 포함

기사승인 2019.02.12  2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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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이강인(18, 발렌시아)이 유로파리그 데뷔에 도전한다.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아쉽게 밟지 못했던 이강인은 셀틱 원정 19인 명단에 포함됐다.

발렌시아는 15일 새벽 5시(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에 위치한 셀틱 파크에서 셀틱을 상대로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32강 1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이틀 앞두고 발렌시아는 셀틱 원정 19인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이강인은 미드필더 부분에 이름을 올렸다. 등번호는 16번이었다.

발렌시아는 미나가 부상으로 빠진다. 때문에 이강인의 출전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같은 날 ‘문도 데포르티보’는 “미나 대신 이강인이 2선 중앙에 설 수 있다. 미나를 대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 뿐만 아니라 게데스, 체리셰프, 가메이로 등이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9인 소집명단에서 3명의 골키퍼가 부름을 받았고, 이들 중 한 명은 경기 당일 18인 엔트리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필드플레이어 16명 중 한 명인 이강인의 셀틱전 출전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이강인은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린 적은 있지만 아쉽게 출전이 불발된 바 있다. 발렌시아는 조별예선 H조에서 3위 자격으로 유로파리그에 진출했고, 이강인은 챔피언스리그 대신 유로파리그 데뷔에 도전한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발렌시아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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