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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의 기적’ 맨유, TOP4 진입 가능성 희박...리버풀 우승은 43% (美매체)

기사승인 2019.04.23  00: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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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EPL 순위 싸움이 진행 중이다. 과연 데이터를 토대로 최종 순위를 맞힐 수 있을까.

현재 EPL 각 팀들은 34~35경기씩을 치렀다. 1위 리버풀은 35경기에서 승점 88점을 얻으며 단독 1위를 질주 중이다. 그 뒤를 맨체스터 시티(34경기, 86점)가 바짝 추격 중이다. 두 팀의 감독들은 “EPL 역사상 가장 치열한 우승 경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달려있는 TOP4 경쟁도 만만치 않게 치열하다. 3위 토트넘부터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모두 34경기를 치렀다. 그중 토트넘이 67점으로 가장 앞서있고 아스널과 첼시는 모두 66점으로 4, 5위에 나란히 자리했다. 맨유는 64점으로 6위에 있다.

하지만 이 순위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앞으로 남은 경기 중 한 경기라도 미끄러지면 끝없이 추락할 수 있는 상황. 이 시점에서 미국의 스포츠통계 전문매체 ‘Five Thirty Eight'은 EPL의 최종 순위를 확률로 예측했다.

먼저 리그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으로 맨시티를 꼽았다. 이 매체는 맨시티의 우승 확률을 57%로 분석하며 승점 96점으로 최종 우승할 것이라 전망했다. 뒤 이어 리버풀의 우승 확률은 43%로 전망했다.

또한 TOP4에 남을 확률로 토트넘 89%, 아스널 54%, 첼시 49%, 맨유 7%로 예측했다. 토트넘은 승점 76점, 첼시, 아스널은 나란히 74점, 맨유는 70점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 Five Thirty Eight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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