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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유니폼 터질듯 한 ‘미친 볼륨+S라인’

기사승인 2019.05.21  15: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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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취재팀 =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유벤투스의 우승 세레머니 현장에서 몸매를 과시했다.

유벤투스는 20일 아탈란타 전이 끝난 뒤 2018-19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 세레머니를 했다. 이 자리에는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등이 참석해 빛을 냈다.

호날두는 지난 2016년부터 조지나와 만남을 가져왔다. 그동안 수영장이나 해변가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곤 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사진은 파파라치에 의한 것이었고, 직접 여자 친구를 공개한 적은 없었다.

그런 호날두가 시상식 자리와 SNS를 통해 여자 친구를 직접 공개했고, 연애를 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조지나는 호날두의 네 번째 아이를 출산했다.

그리고 최근 런던의 한 레스토랑에서 호날두는 조지나에게 청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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