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6

[K리그1 프리뷰] ‘5연승 도전’ 포항-‘팀 통산 500승 눈앞’ 서울, 목표는 승리

기사승인 2019.05.25  10:58:04

ad42
공유
ad47
ad45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의 목표는 ‘승리’이다. 포항은 김기동 감독 부임 후 5연승을 노리고, 499승의 서울은 팀 통산 500승에 도전한다.

포항과 서울은 25일 오후 5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13라운드를 치른다. 양 팀의 1라운드 맞대결은 서울의 2-0 완승이었다.

포항은 김기동 감독 부임 후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서울마저 잡는다면 5연승으로 단숨에 상위권까지 바라볼 수 있다. 포항은 지난 4경기에서 6득점 2실점으로 결과에 충실한 축구를 펼쳤다. 현재 포항은 승점 19점으로 7위에 올라있고, 4위 대구와의 승점 차는 불과 3점이다.

서울도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승점 24점으로 3위에 올라있는 서울은 포항을 꺾을 경우 1위 울산, 2위 전북의 경기 결과에 따라 1위까지 넘볼 수 있다. 서울은 6골로 득점 선두에 자리한 페시치를 비롯해 알리바예프, 박주영 등 공격진이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팀 통산 리그 499승을 기록 중인 서울은 포항을 꺾을 경우 팀 통산 500승을 달성하게 된다. K리그 역사에서 500승을 달성한 구단은 울산 현대와 포항 뿐. 서울은 포항을 꺾고 K리그 역사를 장식하겠다는 각오이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ad39
default_setNet2
ad4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