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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매체, ‘아약스 이적설’ 이강인에 “데 용 후계자 될 것”

기사승인 2019.06.14  05: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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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네덜란드 매체가 ‘아약스 이적설’이 불거진 이강인을 주목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이 프랭키 데 용과 다비드 네레스의 뒤를 이을 수 있을 것이라 찬사를 보냈다.

네덜란드 매체 ‘엘프보에트발’은 13일(한국시간) “아약스가 2001년생 이강인을 영입하려 한다는 소식이 있다”면서 “아약스에서 이강인은 데 용 혹은 네레스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그는 다양한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고 전했다.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데포르테’는 지난 11일, “아약스가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네덜란드 매체가 이강인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아약스는 2018-19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던 팀. 특히 유망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구단이고, 프랭키 데 용, 마테이스 더 리흐트 등 재능있는 선수들을 배출했다.

하지만 데 용은 바르셀로나 이적이 확정된 상황. UCL 돌풍으로 인해 더 많은 선수들이 빅클럽들의 구애를 받고 있다. 때문에 ‘엘프보에트발’은 아약스 이적설이 돌고 있는 이강인이 데 용의 빈자리를 메워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엘프보에트발’은 “이강인은 박지성, 리오넬 메시, 다른 한국 선수들이 그러하듯 손흥민과 비교 된다”면서 “또 다른 빅클럽들이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 미드필더와 공격수로 뛸 수 있고, 세계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이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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