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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몸값 베스트11, 메시-호날두 없다...1위 음바페(스페인 아스)

기사승인 2019.06.15  06: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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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흐르는 세월을 거스를 수는 없다. ‘실력’이 아닌 이적 시장 예상 ‘가치’지만, 메시와 호날두가 베스트11에서 빠졌다.

스페인 ‘아스’는 14일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평가하는 세계 이적 시장 가치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메시와 호날두는 세계 최고 몸값 베스트11에서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4-3-3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세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들을 포지션 별로 뽑았다. 공격진에서는 음바페, 라힘 스털링, 모하메드 살라가 이름을 올렸다. 중원은 베르나르두 실바, 필리페 쿠티뉴, 폴 포그바가 포함됐고, 수비진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앤드류 로버트슨, 버질 반 다이크, 아이메릭 라포르테가 선택됐다. 골키퍼는 알리송이다.

물론 실력이 아닌 ‘이적 시장 가치’만으로 뽑은 베스트11이었다. 이런 이유로 30대 중반에 접어든 메시와 호날두가 베스트11에서 빠진 것이다. 메시는 이적 시장 가치 평가에서 1억 6740만 유로로 음바페, 살라, 스털링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이런 이유로 4-3-3 포메이션에서 공격진에 포함될 수 없었다. 호날두 역시 1억 1810만 유로로 20위를 기록했다.

#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평가한 이적 시장 가치(6월)

사진=게티이미지, 스페인 아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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