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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리즈만, 등번호 17번 확정...“새로운 도전”

기사승인 2019.07.15  03: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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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가 확정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프랑스 대표팀에서 즐겨 사용했던 7번이 아닌 17번이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바르셀로나는 바이아웃 금액인 1억 2,000만 유로(약 1,594억 원)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지불해 영입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는 그리즈만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

바르셀로나가 공격진을 리빌딩했다.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는 걸출한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지만 두 선수 모두 이제 30대 중반이라 차세대 에이스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런 이유로 그리즈만을 영입했고, 메시, 수아레스와 함께 새로운 삼각 편대를 마련했다. 여기에 바르셀로나는 프랭키 데 용까지 품으며 중원도 확실하게 강화했다.

등번호는 17번이었다. 바르셀로나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이 등번호 17번을 받았음을 알렸다.

바르셀로나와 계약한 후 입단 기자회견을 가진 그리즈만은 “이곳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 나는 매우 큰 도전을 받아들였고, 다가올 시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도전이다. 나는 라리가, 코파 델 레이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 바르셀로나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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