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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싱가포르] 손흥민 vs 호날두 성사, 유벤투스 주전 총출동+토트넘 로테이션

기사승인 2019.07.21  19: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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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싱가포르] 이명수 기자= 손흥민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로테이션을 가동한 반면 유벤투스는 주전이 총출동했다.

토트넘 홋스퍼와 유벤투스는 2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을 치른다.

양 팀의 대표 선수는 단연 손흥민과 호날두이다. 지난 시즌 손흥민은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이끌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대표 포스터도 손흥민이 나설 정도였다. 호날두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이다.

두 선수는 나란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2선 공격수로 출격한다. 토트넘은 요리스가 편도선염으로 아예 명단에서 제외됐고, 가자니가가 골문을 지킨다. 조지우, 탄간가가, 알더베이럴트, 워커-피터스가 4백에 선다. 윙크스와 스킵이 중원을 지키고, 2선에 손흥민, 알리, 라멜라가 출격한다. 원톱은 패럿이 선다.

우선 새롭게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은돔벨레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수술 회복 때문에 싱가포르에서 간단한 훈련만 소화한 에릭센도 선발명단에서 빠졌다. 이들과 함께 케인, 베르통언, 모우라 등은 후반 출전이 예상된다.

유벤투스는 4-3-3으로 맞선다. 부폰이 골문을 지키고, 칸셀루, 보누치, 루가니, 데 실리오가 4백에 선다. 찬, 피야니치, 마투이디가 중원에 자리하고, 베르나르데스키, 만주키치, 호날두가 공격 선봉에 출격한다.

반면 유벤투스는 주전을 총동원했다. 호날두를 필두로 만주키치, 베르나르데스키, 피야니치, 마투이디 등 선발 명단에 힘을 줬다. 새롭게 영입한 데 리트를 비롯해 라비오, 첼시에서 임대 복귀한 이과인 등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사진 = ICC/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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