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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못 보내' 메시, 네이마르에 전화 걸어 '바르사 복귀' 요청

기사승인 2019.08.13  08: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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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리오넬 메시는 네이마르가 라이벌 팀으로 가는 것을 볼 수 없다. 이번에는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직접 나섰다. 전화를 걸어 바르셀로나 복귀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메시가 네이마르 영입에 나섰다. 메시는 자신의 친구가 라이벌 팀으로 가는 것을 볼 수 없다. 최근 직접 전화를 걸어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아닌 바르셀로나로 복귀하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루이스 수아레스와 메시, 네이마르의 관계는 매우 좋다. 메시는 특히 네이마르를 좋아한다. 둘의 관계는 스포츠적인 것을 넘어선다. 둘은 자주 통화하는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네이마르 영입을 두고 장외 엘클라시코가 열렸다. 레알과 바르셀로나 모두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에 다양한 제안을 시도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아직 공개적으로 선호하는 행선지를 밝히지 않은 상태다.

최근 네이마르의 변호사가 바르셀로나 사무실에서 포착되며 바르셀로나 복귀가 재점화됐다. 여기에 메시까지 직접 나서 복귀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네이마르와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자주 전화 통화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문제는 구단 사이의 관계다. ‘마르카’는 “바르셀로나와 PSG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이 확인됐다. PSG는 네이마르의 바르셀로나 복귀보다 레알 이적을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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