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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네이마르 이적료로 3000억 고수...바르사는 쿠티뉴 제안

기사승인 2019.08.14  13: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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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네이마르(27)의 판매 가능성을 인정했지만 3000억 이상의 이적료를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PSG는 네이마르의 판매에 마음을 열었지만 2억 5,000만 유로(약 3,387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이마르는 두 구단 중 바르셀로나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PSG는 과거 바르셀로나가 마르코 베라티의 이적을 추친 했을 때의 악감정이 남아있다. 하지만 네이마르의 주급과 이적료를 감당할 수 있는 구단이 적은 점을 감안해 협상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앙투안 그리즈만을 영입하면서 1억 2,000만 유로(약 1,626억 원)을 지출했다. 이미 거액을 소비했기 때문에 PSG가 제시한 금액에 난색을 표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일부 선수를 포함한 트레이드 계약을 제안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사무엘 움티티, 이반 라키티치, 오스만 뎀벨레, 필리페 쿠티뉴 등 여러 선수를 이용해 PSG를 설득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현금과 쿠티뉴가 포함된 거래가 합의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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