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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메시, 발렌시아전 결장 유력...도르트문트전 출격도 불투명

기사승인 2019.09.11  17: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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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리오넬 메시의 부상 회복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사실상 이번 주말 발렌시아와 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의 ‘스포르트’는 11일(한국시간) “메시가 이번 주말 발렌시아전에 출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여전히 전체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코파 아메리카 등 빠듯한 일정을 소화했던 메시는 휴가를 마치고 지난 8월 초 소속팀 FC바르셀로나에 복귀했다. 그러나 훈련 중 종아리 근육에 부상을 당했고, 때문에 프리시즌 미국 투어는 물론, 지난 달 개막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뛰지 못했다.

메시의 공백은 길어지고 있다. 당초 8월 말 복귀가 예상됐지만, 생각보다 회복이 지체됐고, 결국 달을 넘기게 됐다.

그러나 A매치 휴식기가 끝난 뒤 열리는 발렌시아와 경기에도 메시의 모습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아직까지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것.

다음 주 중 열리는 팸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 출전도 큰 기대를 걸 수 없는 상황이다. ‘스포르트’는 “다음 주 역시 기대할 수가 없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다음 옵션이지만 안된다면 9월 21일 열리는 리그 경기에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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