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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 부상 털고 곧 복귀할 듯...클롭 “크게 나아지고 있다”

기사승인 2019.09.20  2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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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리버풀의 수문장 알리송이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알리송은 지난 달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전반전에 킥을 시도한 후 다리 뒤쪽의 통증을 호소한 뒤 그라운드를 떠나고 말았다.

결과는 좋지 않았고, 한 달이 넘게 회복의 시간이 필요했다. 이 사이 리버풀은 아드리안을 긴급 수혈해 위기를 넘기려 했다. 물론, 리버풀은 아직까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알리송의 복귀가 절실한 상황이다.

하지만 기다림은 곧 끝날 것으로 보인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첼시전을 앞두고 가진 20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알리송은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알리송의 복귀가 멀지 않았음을 전했다.

알리송 외에도 나비 케이타도 곧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클롭 감독은 “케이타가 훈련에 돌아왔다. 오늘 그는 처음으로 팀과 함께 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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