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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스터] ‘손흥민 1호 어시스트’ 토트넘, 레스터에 1-0 리드(전반 종료)

기사승인 2019.09.21  2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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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손흥민이 해리 케인의 득점을 도왔다. 케인의 선제골에 힘입어 토트넘이 레스터에 리드를 가진 채 전반전을 마쳤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에 위치한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레스터와의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주중 그리스 올림피아코스 원정경기를 치른 토트넘은 에릭센, 모우라를 벤치로 내렸고, 당시 후반 교체투입했던 손흥민을 선발 명단에 올렸다. 아내가 출산한 요리스 대신 가자니가가 선발 출전했고, 손흥민과 함께 케인, 라멜라가 공격 선봉에 섰다.

토트넘은 전반 16분, 페레즈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29분, 토트넘이 반격에 나섰다. 라멜라가 정교한 침투패스를 찔러줬고, 손흥민이 힐킥으로 케인에게 연결했다. 케인이 넘어지면서 슈팅했고, 레스터의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의 리그 1호 어시스트이자 세 번째 공격포인트였다.

전반 39분, 페레즈의 슈팅을 가자니가가 선방해내며 토트넘을 위기에서 구했다. 전반 41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시도한 케인의 슈팅은 골키퍼 정면을 향했고, 결국 토트넘이 리드를 가진 채 하프타임에 돌입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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