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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팰리스의 관심 받는 황희찬, 내년 여름 이적 유력(英매체)

기사승인 2019.10.10  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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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황희찬의 내년 여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황희찬은 2021년 여름까지 잘츠부르크와 계약되어 있는 상태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아스널이 황희찬을 관찰하고 있다”면서 “크리스탈 팰리스 역시 황희찬을 눈여겨보는 중이다”고 보도했다.

최근 황희찬은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각종 대회 11경기에 나서 7골 10도움을 기록 중이다. 경기 당 1개가 넘는 공격포인트를 쌓고 있고, 잘츠부르크의 성공을 이끌고 있다.

특히 버질 반 다이크를 완전히 속이는 동작으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독일 2부리그 함부르크 임대를 통해 독일 무대를 경험했다. ‘데일리메일’은 “황희찬은 지난 3시즌 동안 유럽 주요리그 구단들이 관찰한 선수이다”고 소개했다.

황희찬은 2021년 여름까지 잘츠부르크와 계약되어 있다. 이번 시즌이 끝난다면 잘츠부르크와의 계약은 단 1년 밖에 남지 않는다. 잘츠부르크가 이적료를 받고 황희찬을 이적 시키려면 돌아오는 겨울 혹은 여름 이적시장이 적기인 셈이다.

때문에 ‘데일리메일’은 “황희찬이 현재 모습을 이어간다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사진 = 잘츠부르크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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