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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억원에 처녀성 파는 23세 영국여성, 매수자는 50대 남성

기사승인 2019.10.23  0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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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mail.co.uk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 지난 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130만 파운드(약 19억원)에 자신의 첫 성경험을 판매하는 23세 리아의 소식을 전했다. 성구매자는 50대의 영국인으로 알려졌다.

리아는 ‘신데렐라 에스코트’의 경매에 자신의 처녀성을 올려 놓았다. ‘신데렐라 에스코트’는 독일의 사이트로서 종종 젊은 여성들이 돈을 위해 자신의 처녀성을 매물로 올려 놓는 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이 사이트는 아무 남성이나 회원으로 받지 않는다. 회원으로 가입하려는 남성은 자신이 최소 1천만 유로 (약 130억 원)이상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구매 금액이 높은 만큼 여성은 자신이 처녀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의사 소견서를 제출해야 하고 또한 구매자가 원하는 다른 한 종류의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신데렐라 에스코트’는 구매가 성사되면 20%의 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30만 파운드에 리아의 처녀성을 낙찰 받은 50대 남성은 리아와 이미 알고 있는 사이로서 그 전에도 리아와 데이트를 하는 조건으로 두 달간 3만5천 파운드(약500만원)의 금전적 지원을 했던 이른바 ‘슈가대디’였다. 이 50대 남성 역시 영국 토리당 소속의 정치인으로 알려졌다.

키 155cm에 몸무게 53kg의 리아는 처녀성을 팔아 번 돈으로 일단 런던 시내에 집을 먼저 살 계획이다. 남은 돈으로는 가족 생활비와 자신의 관심분야인 춤과 작문 공부를 하는데 쓰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리아는 자신의 어머니도 자신의 결정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현재 같이 살고 있는 리아의 어머니는 어차피 대부분의 여성은 첫 경험 상대자와 헤어지고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면 돈을 위해 첫 경험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리아는 매춘이 허용되는 제 3국으로가서 성구매 남성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이 하룻밤을 보내기로 최종 결정을 할 때까지 ‘신데렐라 에스코트’ 직원이 동행한다.

‘신데렐라 에스코트’는 올해 초에도 도쿄에 거주하는 한 일본 정치인이 아제르바이잔 출신 톱 모델의 처녀성을 구매하는 것을 성사시켰던 일이 있다.

리아는 키 155cm, 몸무게 53kg의 몸매를 가지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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