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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라키티치 향한 EPL 구단 '193억' 제안 거절...450억 원한다

기사승인 2019.11.17  19: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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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이반 라키티치를 향한 프리미어리그 한 구단의 제안의 받았지만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키티치는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적은 출전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 지난 시즌 54경기를 뛰며 혹사 논란이 있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교체로도 출전이 힘든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라키티치도 언론을 통해 힘든 마음을 전했다. 라키티치는 지난 11일 스페인 ‘우니베르소 발다노’에 출연해 “5년 동안 많은 것을 줬지만 현재는 바르셀로나에게 내 행복을 빼앗겼다. 나는 뛰고 싶다”며 출전 시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이번 겨울 라키티치가 떠날 거라는 예상도 이어지고 있다. 유로 2020 출전을 확신하기 위해서라도 라키티치도 겨울 이적 시장 전까지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이적을 강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이미 프리미어리그 한 구단이 라키티치 영입을 위해 이적료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EPL 구단이 라키티치에 1500만 유로(약 193억 원)을 제안했지만 바르셀로나가 이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3500만 유로(약 450억 원) 밑으로는 관심이 없다. 라키티치는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루머가 나왔고, 유벤투스와 인터 밀란의 관심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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