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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 단장, "호날두, 발롱도르 자격 있었다...수상 선정은 항상 논란"

기사승인 2019.12.03  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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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호날두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와 유벤투스 단장이 발롱도르 시상식에 불참한 호날두를 최고의 선수라고 감쌌다.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이 진행됐다. 2019년 발롱도르는 리오넬 메시가 수상했고, 손흥민은 아시아 최초로 22위에 위치하는 쾌거를 이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불참하며 논란이 됐다. 라이벌 메시의 수상이 일찌감치 점쳐지면서 시상식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예측됐다. 호날두는 이번 발롱도르에서 메시, 반다이크에 밀려 3위를 기록했다.

이에 호날두의 에이전트가 호르헤 멘데즈가 호날두를 감쌌다. 멘데즈는 ‘마르카’를 통해 “호날두는 항상 세계 최고다. 모두가 그걸 안다”며 호날두를 치켜세웠다. 이어 유벤투스의 파비오 파리티치 단장 역시 “호날두는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었다. 우린 항상 이렇게 말해왔다. 수상자 선정에는 항상 문제가 있다”고 옹호했다.

호날두는 발롱도르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그란 갈라 데 칼치오’ 시상식에는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상식에서 호날두는 2018-19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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