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6

개혁나선 아스널-에버턴, '前 발렌시아 감독' 마르셀리노 주목

기사승인 2019.12.03  11:00:24

ad42
공유
ad47
ad45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새로운 사령탑을 물색 중인 아스널과 에버턴이 발렌시아를 이끌었던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

아스널은 지난달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팀을 떠난다. 조쉬 크뢴케 회장이 모두를 대표해 가장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전한다. 프레디 융베리 코치가 임시 사령탑으로 나서 1군을 이끈다”며 경질을 발표했다.

이에 아스널은 새로운 감독을 찾는 과정에 돌입했다. 에버턴은 마르코 실바 감독 체제에서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일 실바 감독의 경질설이 불거지면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미켈 아르테타 코치가 차기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두 구단이 시선이 한곳으로 몰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아스널과 에버턴의 발렌시아를 이끌었던 마르셀리노 감독을 주시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들은 이미 팀을 이끌고 있는 타 후보들을 설득하는 것보다 마르셀리노 감독 선임이 쉬운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마르셀리노 감독은 지난 9월 발렌시아를 떠났기 때문에 구단에 보상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아스널의 라울 산레히 단장은 지난 2018년 아르센 벵거 감독의 후임으로 마르셀리노 감독을 염두에 둔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ad39
default_setNet2
ad4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