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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기자회견] '첫 우승 도전' 벤투, "좋은 성적+실험 모두 가져갈 기회"

기사승인 2019.12.09  16: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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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부산] 신명기 기자= 파울로 벤투 감독이 국내에서 열리는 E-1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과 실험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9일 오후 3시 30분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회에 참가하는 소감과 각오를 나타냈다. 이 자리에는 벤투 감독 외에도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 리티에 중국 감독대행, 홍콩의 믹수 파텔라이넨 감독도 함께 자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벤투 감독은 “모든 대회에서 최대한 좋은 결과를 얻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참가한다. 모든 상대를 존중하면서 좋은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는 각오를 나타냈다.

이번 대회에서 벤투호는 유럽파를 제외하고 출전하게 됐다. K리거가 주축이 됐고 중국, 일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나서게 됐다. 최정예라고 볼 수는 없지만 새롭게 차출된 선수나 복귀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우선 벤투 감독은 “좋은 결과를 내는 것뿐만 아니라 새롭게 합류했거나 돌아온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실험하는 것도 고려하겠다. 우리의 플레이스타일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가를 잘 지켜볼 것이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 다른 팀들도 준비가 잘 돼 있고 좋은 전력을 가진 만큼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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