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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팰리스 회장 일침, “솔샤르, 맨유 맡기엔 능력 부족해”

기사승인 2020.02.14  18: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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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전 팰리스 회장 사이먼 조단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능력을 의심했다.

조단은 12일 영국 ‘토크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어울리는 감독인지 모르겠다. 우드워드 부회장이 그에게 여름 이적 시장을 맡기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지난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옵션 포함 총 6,800만 파운드(약 1,050억 원)을 들여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 전의 강력했던 면모를 되찾기 위해 제이든 산초, 제임스 매디슨 등 유망한 선수를 노리고 있다.

게다가 맨유의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은 최근 언론을 통해 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막대한 투자를 감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전 맨유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다가오는 이적 시장은 맨유에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전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하지만 조단은 이러한 맨유의 계획에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단은 “내가 구단주라면? 솔샤르에게 1억 파운드(약 1,500억 원)를 주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맨유에 어울릴만한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그에게 감독을 맡긴 것을 후회하겠지만 되돌릴 수 없는 일이다”라고 덧붙이며 솔샤르 감독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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