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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맨시티와 알라바↔사네 트레이드 추진(獨빌트)

기사승인 2020.03.26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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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시티와 트레이드를 추진한다. 대상 선수는 알라바와 사네이다.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바이에른과 맨시티는 알라바와 사네의 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에른은 오래 전부터 사네의 영입을 추진했다. 하지만 사네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했고, 이적 작업은 모두 중단됐다. 돌아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시 한 번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알라바는 바이에른과의 재계약 협상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으며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알라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사네 이적에 얽힌 맨시티도 알라바 영입전에 참전한 모양새이다.

폴크 기자는 “알라바가 만약 바이에른을 떠난다면 그는 잉글랜드가 아닌 스페인 행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양 팀의 트레이드에는 사네뿐만 아니라 알라바의 동의도 필요한 상황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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