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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승부욕' 밝힌 엠레 찬, "미니게임 패배자들 놀리기도"

기사승인 2020.05.23  05: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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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엠레 찬이 전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승부욕을 칭찬했다.

엠레 찬은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 선수로 리버풀, 유벤투스를 거쳐 현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임대 신분으로 도르트문트에 합류했으나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그러나 유벤투스 에피소드에 대한 질문은 이어지고 있다. 엠레 찬은 최근 독일 ‘빌트’와 인터뷰에서 전 동료 호날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엠레 찬은 이에 “호날두는 리더이자 우승자다”고 답했다.

이렇게 답한 이유는 호날두의 강한 승부욕 때문이었다. 엠레 찬은 “호날두는 미니 게임에서도 선수들을 몰고 다닌다. 그가 지면 기분 나쁜 상태로 남아 있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겼을 때만큼은 기쁨을 만끽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엠레 찬은 “호날두가 이기면 정말 행복해 한다. 패자들을 놀리면서 패배의 기분을 경험하게 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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