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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쿠티뉴 완전 영입 포기...EPL 행 유력

기사승인 2020.05.23  19: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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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쿠티뉴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원소속팀 바르셀로나 역시 쿠티뉴를 다음 시즌 계획에 포함시키지 않으며 쿠티뉴는 프리미어리그 행이 제기되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뮌헨의 루메니게 이사와 ‘슈피겔’이 나눈 대화를 보도했다. 루메니게 이사는 “쿠티뉴의 완전 영입 옵션은 만료됐다. 앞으로 그가 팀에 남아있을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다만 쿠티뉴의 역할이 끝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쿠티뉴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뮌헨으로 1시즌 간 임대됐다. 뮌헨에서 쿠티뉴의 활약은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었고, 뮌헨은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6월 중 임대 계약이 만료되는 쿠티뉴와 짧게 계약기간을 연장하며 시즌이 완료될 때까지 팀에 둘 계획이다.

뮌헨은 쿠티뉴가 아닌 사네와 하베르츠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쿠티뉴의 행선지는 프리미어리그가 될 전망이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 역시 다음 시즌 쿠티뉴를 활용하는데 관심이 없다”면서 “뉴캐슬, 첼시, 맨유 등이 관심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 쿠티뉴는 리버풀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했다. 사우디 국부펀드에 인수되며 막대한 자금력을 갖추게 된 뉴캐슬을 비롯해 공격진을 강화해야 하는 첼시가 차기 행선지로 손꼽히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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